제로베이스인터내셔날, 용산 아이파크몰서 봄맞이 뷰티 팝업 'THE SPRING EDIT' 개최… 10개 브랜드 큐레이션
4월 17일~23일 7일간 · 뷰티·프래그런스·라이프스타일 10개 브랜드 · 약 50평 멀티브랜드 팝업
주식회사 제로베이스인터내셔날(대표 강승보)이 4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4층 팝업존에서 봄맞이 뷰티 브랜드 기획전 'THE SPRING EDIT(더 스프링 에디트)'를 연다. '봄의 취향을 큐레이팅하다'를 주제로 뷰티·프래그런스·라이프스타일 10개 브랜드를 약 50평(166㎡) 공간에 한데 모은 멀티브랜드 팝업이다.

공간은 두 개의 존으로 구성된다. 리빙 존에는 생활공작소, 온숲, 에센시에르가 생활·주방·바디케어 제품을, 뷰티 존에는 더블유랩, 스무아디, 블랑루스, 우레온, 솔라르프리가 기초 스킨케어를, 토니모리, 더프리티쁘띠가 색조 메이크업을 선보인다. 화이트 톤으로 연출한 공간에 브랜드별 POP를 두어 각 브랜드의 개성을 살렸다.

팝업 기간에는 시즌 특가와 한정 수량 구성으로 브랜드별 최소 7%에서 최대 92%까지 할인하고,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브랜드별 사은품을 증정한다. 참여 브랜드에는 단독 혜택과 SNS 홍보를 지원한다.

제로베이스인터내셔날은 이번 팝업의 브랜드 발굴과 선정, 공간 기획과 연출, 프로모션을 직접 주관한다. 카테고리가 다른 브랜드를 하나의 큐레이션 기준으로 묶어 선보이고, 단일 브랜드가 혼자 확보하기 어려운 오프라인 접점을 여러 브랜드가 함께 나누는 구조다.
제로베이스인터내셔날 강승보 대표는 "브랜드 수를 늘리기보다 '봄'이라는 계절의 취향을 기준으로 뷰티와 리빙을 한 공간에 골라 담았다"며 "고르는 기준이 분명한 큐레이션이 소비자에게도, 브랜드에게도 통하는지 확인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주식회사 제로베이스인터내셔날은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K-브랜드 유통·큐레이션 기업이다. 국내 유통(홈쇼핑·종합몰), 성수 플래그십 복합 공간, 글로벌 수출, 브랜드 인큐베이션의 4개 축으로 운영한다.